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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소감

위기의엄마 아이보람이 구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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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헨리와케빈 작성일17-10-29 20:08 조회2,8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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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센터 헨리케빈 엄마예요.

 

위의 제목을 왜 위기의 엄마라고 했냐면요. 진짜 제 마음이 DESPERATE 그랬거든요,

(위기의 주부들(?) 원제가 데스퍼릿하우스와이브즈^^)

 

애들 아빠 포닥으로 미국 가서 2년 정도 머무를 계획이라 마냥 애들 한글 책만 읽히고 놀리다가

아빠 사정으로 못 나가게 되는 상황이 예상치 않게 벌어졌어요. 초 2 중반에. 

DEPERATE!!!

아~ 뭘 해도 안되는 그런 상황.

아이들의 영어교육 매니저로서 저는 정말 위기 상황이었거든요.

  

이런 절실한 마음으로 엄마표영어 시작했어요. 눈 먼 장님을 여기까지 이끌어준 아이보람 커리큘럼과

항상 편하게 한주 한주 새로운 마음으로 포기 하지 않게 해주시는 최분순 쌤께

진심 감사드려요.

이제 10개월 들어가네요.

 

아이보람 교육원리에 마음을 트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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