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HOME  >  스토리  >  엄마들 소감
엄마들 소감

아이보람 16년차라는 성준군의 말을 듣고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서 작성일19-07-19 15:10 조회261회 댓글0건

본문

아이보람 16년차 라고 말하는 성준군을 보고

마음이 참 편안해 졌습니다.


졸업을 한달 앞둔 요즘

마음이 참 요상하게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어요.


욕심없이 아이와 즐겁게 잘한다 잘한다~하면서 편안하게 아이보람을 해온 편입니다. 마지막 6개월에 그분이 오셨지만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예요.


그런데 졸업을 앞두고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지금까지는 하지 않았던 잔소리를 하게 되고

깊이있는 영어실력을 쌓으려면 지금부터가 중요하지 않나?

어떻게 해야하지?

글쓰기 첨삭을 좀 받아봐야 하나?

영어로 논술을 해볼까?

ㅎㅎ  별별 생각을 하던 중이었더랬습니다.


오늘 성준군 강연을 듣고 정리가 됩니다.

아이보람 16년차 라고 말하는 성준군.

앞으로 우리 진서가 걸어가야 하는 영어의 길이 보이네요.

지금까지 처럼 꾸준히 영화 보고 책읽고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나아가면 되겠구나.


매주 금요일 9:30분 어김없이 아이보람으로 향했던 시간

기분좋고, 설레고, 동지들과의 만남이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해줄말도 많고 들을 말도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강연회에 모였던 어머님들 속에서 앞으로도 혼자가 아닌 아이보람 어머니들과 아이들이 함께 한다는 기분이 들고 든든함을 느꼈습니다.


아이보람 가족들 화이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