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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소감

5학년 최효빈 소감문 작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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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빈효빈 작성일19-08-26 14:59 조회1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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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 토요일까지 소감문작성 마감일이 였는데,

고맙게도 아이가 일(8/24)에 맞춰 글을 써주어서 홈피에 올리려는데, 회원 미승인으로 떠서 글 작성을 하지못하고,

급한 나머지, 마감당일날 아이가 쓴 글과 사진 몇장을 사진으로 찍어서 메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싶어 담당선생님께 상황을 얘기하고,

감사하게도 오늘 회원승인받고 본원과도 전달이 되어 글을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5년차(역번역과정) 열심히 달리고 있는 산본센터,산본 신흥초등학교 5학년 최효빈 엄마입니다.

오늘 이렇게 글을 쓸수있는 시간이 오기까지 정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이것만이 정답이다!라는 신념하나로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것 같아요. 진행하면서 아이와 부딪침이 많아지고 그로인해 감정 상한일들이 많아질수록, 다포기하고 학원의 힘을 빌려야 겠다라는 생각도 수 없이 많이 했었던거 같아요, 그럴때 마다 5년차를 수료하며, 달라져있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며, 멀리는 10년후 20년후의 글러벌한 아이의 멋진 모습을 떠올려보며,아이보람을 멈출수가 없더라구요^^ㅎ

생각하는대로!말하는대로! 이루어지리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아이와 둘이서 멋진그림 만들어 보겠습니다~!!


5년차 최효빈 아들의 소감문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저는 아이보람 5년차 시작하고있느 최효빈 입니다!

과장같기도 하지만,아이보람을 시작하고나서 저의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지금부터 부터 그 이유를 설명해 볼까합니다.

저는 말레이시아를 2학년쯤에 갔다왔습니다. 생에 첫 해외여행 이라서 아주 기대가 되었는데요,

그러나 아직까지는 어휘가 딸려서 소통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때는 형의 도움을 받아 화장실도 가고,주문도 했습니다. 저는 우리 형이 멋져보였습니다.

그때부터 열심히 아이보람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비록, 힘든시간과,많은 일들을 겪어 왔더라도 포기할수 

없었습니다.다른사람이 성장할때 저만 제자리에 있으면 안돼잖아요?

그런 고생끝에 지금까지의 노력을 뽐낼때가 왔습니다. 2번째(4학년때) 해외여행 입니다.

저는 베트남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왠지모르게 현지인의 목소리가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자 저도 모르게 영어가 툭!튀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노력의 댓가인거 같습니다.

인생의 가장 좋은날로 기억된거 같내요. 아이보람은 저의 두번째 엄마입니다.

영어실력을 키워준 2번째엄마!아이보람! 그러나 1순위는 아시다시피 저의 엄마입니다.

아이보람을 시작해주신건 저희 엄마이시고,지금의 저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여기서 다시한번 엄마는 위대하다는걸 깨달았구요. 구 이후로도 엄마의 보살핌을 받겠죠?ㅎㅎ

아이보람은 일종의 썬글라스(sun glasses)같네요. 썬글라스는 햇빛으로부터 저희의 눈을 지켜주죠?

아이보람은 자연스러운 영어로부터  외국에서의 영어소통으로 부터 저를 지켜주죠? 왜냐하면

기본적인 영어단어를 발음하나 잘못하면 심한욕이 될수도 있으닌까요.

예를들어, fork를 발음으로 포크라고 하지만, 잘못하면 fuc* 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이 후로도 저의 도전은, 아니 노력은 계속됩니다!

영어테스트가 있는 날이였는데요, " time for kids" 라는 미국잡지를 읽고해석하는 테스트인데요,

테스트 받으러 가는 버스안에서도 계속공부하고 한 결과 통과 하였습니다.

아주 NICE~! 그제서야 마음이 한숨 놓이는 저였습니다.ㅎㅎ

" time for kids " 가 끝나고 저는 " who was " 라는 인물책으로 집중듣기 단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라는 풍선이 기둥을 세우고, 아이보람이라는 헬륨이 기둥을 뒷받침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헬륨풍선이라는 제가 하을위로 쭉쭉뻗어나가는 것입니다. 이로써 길고길었던 여정이 끝나는데요,

엄마와의 다툼도 있었으나,, 그 이유는 저를 아끼시닌까 그러시는 거겠죠?

5년차 마무리를 향해 한발자국 더 나아가겠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저를 만들어 주셔서, 그리고 엄마 죄송합니다. 항상 투정만 부려서...

엄마, 마지막까지 사랑합니다~ 하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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