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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소감

아이보람 우크라이나 대사관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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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윤서 작성일22-05-08 21:04 조회2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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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글>
 나는 5월 3일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가서 성금 전달에 참여했다.
우크라이나 후원금을 기부하기로 하고 기부금을 보냈을 때 1000번째 후원자여서 전달에 함께 할 수 있었다.
우크라이나 대사관 앞에서  우크라이나 국기의 색깔이 들어간 마스크로 바꿨다.
청각장애를 가진 아티스트가 디자인한 마스크여서 더 의미있었다.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 부대사님을 만났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국기의 색이 들어간 티셔츠도 받았다.
대사관에 갔다오고나서  빨리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다.
그리고 전달된 기부금이 잘 사용됐으면 한다.
의미가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성균관센터 5년차 박윤서 -

<엄마의 글>
 아이보람에서 Korea Herald신문사와 함께,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는 후원금을 모금한다하여 동참하게되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1000번째 기부자로 선정되어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초대되어 다녀왔습니다.
당일 아이보람 본원장님은 밝은 모습으로 저희를 맞아 주셨고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편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멋진 장소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은 대사관으로 이동해 아이보람 관계자들과 원생들의 소중한 후원금 총 30,081,354원을 전달하였고 그 시간 부모님들을 서로 대화를 하며 오랜만에 여유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행사 내내 즐거워 보였고 대사관에 다녀온 뒤에는 아이보람측에서 해럴드 본사 견학과 최진영대표이사님과 만남까지 주선해 주셔서 개인적으로 기자를 꿈꾸는 저희 아이에게 더없이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짧지만 아이들이 기부의 의미를 되 새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고 경험이 되었을 것입니다.
끝으로 지난 4월 졸업으로 모든 과정을 마쳤지만 아이보람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의 수준 높은 영어 교육을 받기 바라고 이번 행사처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아이보람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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