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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소감

아이보람(엄마표 영어)=엄마=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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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rinlee 작성일17-09-08 21:38 조회4,4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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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차 초등 5학년인 딸과 엄마에요^^

아이보람을 진행하고 있는 지인으로 부터 '엄마표 영어' 를 해보라는 권유를 받고 처음 '아이보람'을 접하게 되었지요.

우선 영어학원처럼 '무조건 외우고 주입하는 공부 영어'가 아닌 '영어를 놀이처럼 즐기면서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제가 너~~~무  맘에 들어서 시작한 아이보람. 


그런데 '터잡기'하고 DK 진행하고 4개월에 접어든 요즘 '내가 잘 선택한 걸까', '이렇게 하면 되긴 되는걸까' 라는 걱정과 초조함이 밀려올 때가 자주 있었어요. 아이가 하기 싫어하거나 힘들어 할 때도 있었구요.  

이런 힘없이 흔들리는 갈대같은 마음을  매주 가는 미팅때 다시 두 주먹 불끈 다잡아 주고 온답니다.^^


아이보람 진행하는 다른 친구들 동영상도 보고, 성준이의 공부 스토리 '땡큐, 맘'을 보며 희망을 가져봅니다.

나와 우리 아이도 할 수 있다!!!!!


'엄마표 영어'저의 열정으로 내 아이가 영어와 즐겁게 편하게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딸이 아직 영어에 대한 관심이 적지만 조바심 내지 않고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고 천천히 한걸음씩 나아가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아이보람을 조금 더 일찍 만나서 시작했더라면 좋았을 걸...ㅠㅠ 생각한답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


소감이라고 쓰다보니 어느새 저의 다짐이 되었네요^^ㅎㅎㅎ

아이보람 진행하시는 모든 분들 함께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아이보람(엄마표 영어)=엄마=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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