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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소감

와~~~원어민인 줄 알았어요. 엄마! 그냥 영어로 바로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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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루맘 작성일17-09-13 17:52 조회5,8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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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딸친구  엄마들의 놀람~~~

 "원어민인 줄 알았어요." 엄마들의 과장된 칭찬이지만 좋았습니다.

 우리딸이 아이보람을 만난지 이제 딱 3년 되었습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주변 엄마들로부터도 이제 우리딸은 영어를 제법 잘하는 아이로 통한답니다.

 몇년전만해도 영어는 제게도 큰 고민이였습니다. 

엄마표영어가 좋다는건 알고 있지만 혼자 하기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엄마가 이끌어가야하나? 오랜시간과 버거운 과정에 대한 부담감에 쉽게 시작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고민중에 만나게 된 아이보람!

가슴 벅찬 기대감을 안고 아이보람을 시작했습니다.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고 7월쯤 되었을때 DVD를 보며 아이가 하는 말이

 "엄마 나 소리가 한국말로 들려요."

저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되는구나~~' 느낌이 왔습니다.

그리고 몇달 지나지 않아

  "엄마! 이제는 그냥 영어로 바로 들려요"

  저는 전율을 느꼈습니다.  이제는 내가 바라던 모국어 처럼 되는구나!  이게 엄마표 영어의 힘이구나 ~~

  감동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로켓 집중듣기를 하면서는 등장캐릭터를 만들어 영어인형극을 보여주었고,

혼자 레고놀이를 할때나 역할놀이를 할때면 영어로 말하며 노는건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혼자 하기엔 너무도 막막해 보였던 과정이 일주일 한번 만남을 통해서 서로 힘을 받고 힘을 주고 또다시 일주일이 가고 어느새 3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두꺼운 챕터북을 척척 읽어내는 힘이 생겼고, 발음은 제가 들어도 원어민 느낌이 꽤  납니다.


 제가 혼자 였다면 이루기 힘들었을 과정~~~ 

아이보람의 체계적인 단계별 과정,

막연하기만 할 수 있는 긴 시간을 미리 경험한 선배엄마들의 사례를 보며 희망을 갖고, 

동기엄마들과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고, 

매주 엄마들에게 힘을 주고자 물심양면 신경써주신 선생님 덕분에 3년 과정을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엄마표 영어! 

하지만 반드시 영어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확신과 결과가 있는 엄마표 영어!

오늘도 쉬지 않는 우리 엄마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영어능력지수 유럽1위 네덜란드, 덴마크 처럼 '말하지 못하면 아는게 아니다' 라는 말처럼 사용할수 있는 영어실력을 갖추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노출임을 더 깊이 느끼며 오늘도 DVD플레이어의 버튼을 눌러봅니다.


앞으로 남은 2년 과정~~~ 2년후 성장해 있을 우리 아이를 생각해 보면 가슴이 다시 벅찹니다.

2년후 딸아이가 우리집통역사가 되어 미국여행도 유럽여행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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