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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소감

큰애가 영어를 싫어해서 동생이라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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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먼저사랑 작성일17-09-14 23:57 조회4,8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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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를 의욕 있게 영유부터 시작해서 영어학원 다니고 병행해서 스피킹에 도움되라고 화상영어를 같이 하며 초등학교를 보냈어요. 중학생이 되면서 문법공부 시키고 본격적으로 일대일 과외로 내신대비, 수능대비 독해집,보카 등등을 했는데 우리 큰애는 급기야 영어가 너무 싫다네요.

싫어하니 능률도 안 오르고 성적도 지지부진입니다. 이제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일본어를 의욕적으로 독학을 하더니 학원을 다니겠다합니다. 일본어가 너무 좋다네요.ㅠㅠ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접근, 스스로 해 나가는 공부라야겠다는 생각에 작은애는 아이보람으로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지금까지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없이 너무 잘 따라와 주는데... 큰애때도 이 방법이 있었다면 하고 뒤늦은 아쉬움이 느껴져요.

엄마표 영어도 때가 있어서 그때를 놓치면 되돌릴 수가 없네요.

여러분은 저같은 시행착오 없이 아이가      영어를 편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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