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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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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현경 작성일17-08-24 13:53 조회4,4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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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람을 선택하게 된것은 첫번째는 아이가 학원다니면서 너무 많은 시간이 낭비되어 기계처럼 살지 않고 자기 인생을 즐기면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택했다.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5년 정도 열심히 하면 자기가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믿음이 갔다. 나도 학원에 다녀 봤지만 학원은 본인이 주도적으로 하지 않으면 그다지 실력이 오르지 않는다. 우리 아이는 영화보는 것을 어려서 부터 즐겼고, 지금도 자주 영화보러 간다. 나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했을 때 아이가 제일 행복해 하고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아이보람 영어로 하면 반석위에 탄탄히 올려져서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선택할 때 기회가 많이 주어질 거라고 믿는다. 처음에 아이보람 영어를 한다고 했을 때 남편이 많이 반대했다. 과연 학원에 다니는 것보다 확실한 영어가 있을 까? 너무 비싼것 같다고  잠자기 전에 흘려듣기를 틀어놓으면 애를 잡는다고 난리를 쳤다. 그때마다 나는 남편에게 비전을 말하며 기다려 보자고 말했다. 아이보람 영어를 한지 3개월인 지금은 남편도 그렇게 까지 반대를 하지 않고 아이와 같이 시간이 나면 옆에서 영화를 보고 자막이 나오지 않아도 묵묵히 같이 본다. 아이보람 홈페이지가 생겨서 아이보람 커리큘럼과 교육에 대해서도 보고 동영상도 보니 아이에게도 아이보람영어에 대한 비전이 생길것 같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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