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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소감

6학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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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현서진맘 작성일17-10-01 19:46 조회2,8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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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가  있던  아이들에게  3학년까지는  동네  마실이나 다니고  물좋은  온천이나  다니며 

막연히  국립공원 관리  공무원  이런거  되면 좋겠다  했었는데

정성  덕인지  아이들  아토피가  많이 좋아지고  나서는

맘이  바뀌더라구요...

공기 좋다는 곳에서  학원가에  조금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하고보니

중계동 학원가보다  태릉선수촌이  가까운 동네여서  4학년부터  6학년  3월  소년체전선발전까지

2년동안  수영을  매일  2시간씩  시켰더랬습니다.

다행히?   선발전에서  떨어지고

수학이랑  영어랑  과학이랑  독서랑....   수영은  자기  주종목만  잘하면 되지만   공부는  다 잘해야 하니까

애들  숨통을   조여갈  무렵

2년동안  아이보람을  권해준  옆집  언니말이   갑자기  들리기 시작해서

2017년  4월  말에  6학년  남자아이  둘  4학년 여자아이  하나

이렇게  셋이  아이보람을 시작했습니다.

늦게  시작해서  성과는   어릴때  시작한  친구들처럼  나오지 않을 수는  있지만

일단  아이보람이   아이들의  숨구멍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버거운  수학  선행  시작으로   힘들때

디비디를  매일  보는건  큰  휴식이고  위안인것  같습니다.

본원장님이  4학년  생일  이후 부터  6학년까지는  사춘기가  안왔으면  괜찮다고^^

격려해주셨드랬죠~

저학년이  스펀지처럼  흡수하면  고학년은  면수건 정도의  흡수력을  가졌다고

스펀지형  면수건이  될 수 있도록

고학년에  시작해서  얼만큼  이룰수  있는지

늘  격려해주시고  지나치지  않게  조언해주시는    든든한  <도주원>  쌤과 함께

열씸히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다음에는  꼬옥  다른분들처럼   성공수기를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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