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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소감

다른 시각에서 바라본 아이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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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묵동데스크 작성일17-10-02 00:03 조회2,55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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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이보람을 여느 엄마들보다 다른 입장에서 바라보고있는, 이제 곧 첫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엄마입니다.

기존 아이보람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연령대에 비하면 제 첫 아이는 아직 뱃속에 있어서 해보지도 않고, 어찌 아이보람을 왈가왈부 할 수 있는가 의아해하시겠지요. ?

 저는 뱃속에 아이를 가지기 전부터 아이보람에 몸을 담고 있었습니다. 결혼 전 부터 아이보람에서 일을 했던 한 데스크 선생님으로서 말입니다. 아이보람에서 일을 하면서 여느 어머니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아이보람의 성장의 사례들을 쭉 지켜봐왔기에 이렇게 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연극교육을 했던 저라, 스스로 자발성을 키워주는 교육법이 가장 좋은 교육법이라 생각했던 제게 아이보람은 무척 새로운 시각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까지 주입식으로 이루어져있는 대한민국 교육방식의 틀을 깨는 엄마표 영어라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로 다가온 만큼, 아이보람 일은 자부심과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했던 것 같습니다.
 

  일하는 동안, 제 3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겪었던 아이보람 아이들의 성장을 이야기해볼까합니다.


 데스크 일을 하면서 매일 어머니들만 뵈었습니다. 매일 강사님들께 아이상담과 진행의 힘듦을 토로하며 버티는 회원 어머니들을 보면서 정말 아이를 교육하는 것이, 아이보람을 진행하는 것이 쉽지가 않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과 매일 대치하며 아이보람을 진행하는 어머니들이 너무나 힘들어보였죠. 하지만, 아이들을 직접 만났을 땐, 엄마들의 힘듦과 무색하게 실력은 월등했습니다. 3~4개월에 한번씩 아이들 보게되는 날이면 아이들의 영어실력은 성장과 비례하게 무척 자라나있었습니다. 자라나는 키만큼 영어실력도 월등히 말이죠. 더군다나, 수업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매주 나오는 회원 어머니의 아이는 어머니의 수업일수에 비례하게 빠르게 성장해있었습니다. 그렇게 강사님들을 붙잡고 힘듦을 토로하는 어머니들이 다 어디로 갔는지 싶을 정도로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성장하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일반 사교육 학원에서 교육을 시켰다면, 아이의 성장이 이렇게 빠르고 정확하게 나타날까 싶을 정도로 말이죠. 엄마의 노력이 아이의 실력을 좌우한다는 말이 정말 눈에 보일 정도로 드러나니 이 아이보람을 믿을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회원 어머니들이 진행하는 과정에서 힘들어하고 지쳐하긴 하지만, 끈질기게 버티고 이 아이보람을 이어가는 결과는 그 어떤 사교육에 돈들여 만들어진 아이의 실력과는 정말 비교가 안될 정도로 뛰어난 영어영재를 만들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만큼의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아이의 자발성을 키우는 교육법과 엄마로서 가져야하는 인문교육등을 함께 컨설팅한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생각했습니다. 사교육과 대한민국의 주입식 교육을 혼이라도 내듯, 아이보람이 가지고 있는 참된 교육의 의미는 참으로 바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 교육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또한 아이에게서 바로 드러나더군요. 일을 하면서, 엄마의 교육이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을 많이 접했던 것 같습니다. 



 뱃속에 아이를 가지면서 요즘, 회원어머니들이 이 말을 가장 많이 하십니다.


"아이보람을 일찍 알았으니, 아이의 영어 걱정은 없겠어요. "

" 태교부터 아이보람하네요 "


그 말에, 이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네, 전 아이 걱정없이 키울 것 같아요^^"



정말 걱정없이 아이를 키울 자신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또 다시 느낍니다.

제가 회원어머니의 입장에 서서 다시 이 게시글을 쓰는 날을 기약하며,

모든 아이보람 진행하시는 어머님들 화이팅입니다^^*






댓글목록

큰기쁨님의 댓글

큰기쁨

아, 데스크 선생님이시군요! 너무 친절하신 선생님~^^
근무하시면서 이처럼 섬세한 관찰을 하셨다니 조금 정신이 퍼뜩 듭니다. ^^
언어에 대한 특별한 재능보다 중요한 건 '믿음과 꾸준함'인 것 같습니다.
보고 느끼신 것을 체화하는 일만 남은 선생님의 태교는 이제 즐거운 일상으로 발휘되는 일만 남았겠어요.
순산을 기원하며, 엄마도 아기도 어렵지 않게 영어를 접하면서 즐거운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서현서진맘님의 댓글

서현서진맘

순산  기원드려요~~~
다음번에  선생님 성공수기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