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HOME  >  스토리  >  엄마들 소감
엄마들 소감

1년 7개월의 변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림현아맘 작성일17-10-08 17:10 조회2,963회 댓글1건

본문

아이보람을 시작한지 1년 7개월차 입니다.

큰아이가 학교를 들어가면서부터 영어에 대한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큰아이 태어났을 때 조리원 친구로 지내는 엄마가 아이보람을 알려주었고 처음에는 그냥 '그렇구나'하고 지나갔습니다. 학원은 싫고 영어는 배우게 해야할 것 같고 그래서 아이보람 문을 두드렸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처음엔 징징거리는 아이를 다독이기도 혼을 내기도 하면서 오직 아이보람만 믿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매일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학교도 적응하기 힘든 아이에게 영어까지 시작한 것이 잘 한 것인지 순간순간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매주 한 번씩 선배인 센터장님께 미주알고주알 어려움을 말씀드렸고 또 같이 진행하는 엄마들과 해결책을 찾으며 1년 7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큰아이에게 찾아 온 변화는 참으로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면 집중듣기 한 개와 DK단어 반바닥을 쓰고 등교를 합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싫어하는 내색을 하지 않더라구요.

하교 후에는 유로톡을 하고 집중듣기 한 개와 연따, 멀티플을 합니다.그리고 학교 숙제와 일기도 알아서 모두 마칩니다. 정말 방송에서만 듣던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영어가 조금씩 들리고 보이고 말하게 되는 것이 너무나 신기한지 아이도 열심히 합니다.

영어를 깨우치는 속도가 빠르지 않아도 저는 지금 너무 만족합니다. 영어를 위해 시작한 아이보람이 아이에게 너무나 좋은 습관을 들여주고 있어서요. 구구절절 모두 글로 표현하지 않아도 아이보람을 진행하는 엄마들은 모두 저처럼 느낄거라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이끄는 대로 잘 따라주는 아이에게 가장 큰 감사함을 느끼며 오늘도 흘려듣기 오디오 버튼을 계속 누릅니다. 아이보람 화이팅입니다.


댓글목록

Englishmaster님의 댓글

Englishmaster

아이보람
홧팅!
더 새롭고 좋은 디비디와 프로그램 기대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