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동/별내센터 도주원 원장님 아이보람 후기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 언어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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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보람 작성일25-04-14 09:13 조회1,692회 댓글5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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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가장 많이 했던 고민 중 하나는
“무엇을 아이에게 물려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많은 생각 끝에, 저는 그 답을 ‘언어’, 그 중에서도 영어에서 찾았습니다.
영어는 단순한 공부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세상을 향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 시작은 바로 ‘아이보람’이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5살 때, 먼저 아이보람을 시작한 누나를 따라 DVD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아이보람을 본격적으로 활용하며 영어 실력을 쌓아갔습니다.

특히 동물을 좋아했던 아이는 BBC의 동물 다큐멘터리를 영어로 보며 흥미와 언어, 두 가지를 함께 키워나갔습니다.
“언젠가 꼭 아프리카 사파리에 가보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고, 그 바람은 단순한 꿈을 넘어 아이만의 목표로 자리 잡아갔습니다.
둘째는 첫째처럼 계획적으로 진행하진 못했지만, 오랜 시간 아이보람을 곁에 두고 꾸준히 영어에 노출되며 자연스럽게 언어 감각을 키워갔습니다.
그렇게 자란 아이는 2년 전, 아프리카 우간다로 단기 선교를 다녀오게 되었고
그곳에서 우연히 통역을 몇 차례 맡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 경험을 계기로 올해에는 선교단체의 요청으로 한 달간 전담 통역을 맡게 되었고,
비행기 티켓과 체류비 전액 지원을 받아 다시 선교지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한 달 동안 5kg이 빠질 만큼 쉽지 않은 일정이었지만, 낯선 환경 속에서도 통역이라는 역할을 잘 수행해내며 스스로도 한층 더 성장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군 복무를 카투사로 마치며 영어 감각을 유지할 수 있었고,
1월 전역 후에는 한 달간 영어성경을 읽으며 어휘를 익히고 2월 선교지에 나가, 통역 봉사를 이어갔습니다.

아이보람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일상 속에 영어가 녹아 들어갔고, 그 경험이 쌓여 결국 아이 스스로 세상을 향해 꿈을 펼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아이의 ‘언어’라는 큰 유산을 남겨준 아이보람에 감사 드립니다.
댓글목록
아이보람님의 댓글
아이보람
영어는 단순한 언어가 아니라 아이가 세상을 향해 꿈을 펼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라는 원장님의 말씀 너무 감명 깊습니다!
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 통역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그 열정이 사진을 뚫고 나오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아드님의 넓은 세상을 응원하겠습니다! 좋은 소식이 있다면 언제든 또 알려주세요~
좋은 후기 정말 감사 드립니다^^
호엽서하님의 댓글
호엽서하
자신의 영어 실력이 점수로만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쓰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의미있는 일인가요!!
아이보람 아이들이 목표하는 것이 이런 것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보람 선배들이 만들어가는 이런 모습에 힘이 납니다!
후후후님의 댓글
후후후
언어의 힘으로 거침없이 도전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아이보람의 학습으로 영어가 꿈을 향해 도전하는데 장애가 아닌 부스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접하며
또 한 번 힘을 내봅니다.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부원장님의 댓글
부원장
본인의 능력을 이롭게 가치 있게 세상에 기여 하는 모습 멋집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아델투님의 댓글
아델투
아이보람을 통해 언어실력뿐 아니라 선교와 통역으로 세상을 밝게 비추는 아이보람 선배님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보람으로 영어를 한다는 것은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 지.. 그래서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 지 다시금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보람 포에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