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람 다산센터] 선배와의 만남 후기 – 끈기가 준 용기, 느려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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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보람 작성일25-06-12 16:14 조회659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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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5-06-12 16: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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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보람 연구소입니다.
6월 12일, 아이보람 다산센터에서는 졸업생 조찬희 군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선배와의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만남은 아이보람 졸업생이 직접 들려주는 생생한 영어 성장 스토리로, 모든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아이보람을 먼저 시작한 누나를 통해 DVD를 시청하며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고, 연따 활동을 통해 리딩과 스피킹 실력을 키워나갔다는 이야기, 그리고 외국인과 영상통화를 하며 자신감을 쌓아간 과정은 아이보람 교육의 진정한 힘을 보여주는 증거였습니다. 문법이나 점수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즐기며 영어를 몸과 마음으로 익혔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아이보람을 졸업한 후, 성인이 되어 진정한 영어의 힘을 체감했던 카투사 복무 경험과 우간다 선교활동 이야기도 인상 깊었습니다.
카투사로 복무하며 미군과 지낸 경험담, 그리고 선교지에서 통역가로 활동한 경험담은 영어가 삶을 넓히는 진정한 도구임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장염으로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도 열정적으로 강연을 이어가며 들려주신 이야기는 그 자체로 강의의 깊이를 더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강의 후 진행된 Q&A 시간 역시 매우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어머님들의 다양한 질문에 솔직하고 유쾌하게 답해주신 덕분에 분위기는 한층 더 부드러워졌고,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은 어머님들에게 실질적인 공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아이보람은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 것을 넘어, 아이가 언어를 통해 스스로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교육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그 믿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고, 아이보람 방식의 힘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진심 어린 강연과 귀한 시간, 그리고 몸이 아픈 가운데서도 전해주신 열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조찬희 군의 꿈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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