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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소감

아이보람 3년차 예담이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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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담태웅태경 작성일17-09-06 20:26 조회9,0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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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31일 우리 가족은 3박5일동안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다녀왔다. 말레이인은 말레이 어를 쓰기도 하지만 영국식 영어도 많이 쓴다. 나는 호텔에 묵으며 룸 서비스 피자를 내가 직접 시켜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렵지 않았다. 왜냐하면 아이보람을 하며 기본 용어를 어느정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나는 무사히 룸 서비스를 주문 할 수 있었다. 다른 친구들은 영어 학원에 다니며 다른 아이들과 경쟁하고, 영어단어 80개 정도를 외우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나는 자연스럽게 DVD, Reading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즐겨 해서 학교 영어 시간에 단어 시험도 100점을 맞고, 학교 영어 선생님께서도 나를 좋아해 주셔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재미있게 부담없이 영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돈을 내지 않고 학원을 다닐 바에는 집에서 아이보람 자기주도 학습을 하며 영어 실력을 키워가는 것이 훨씬 나은 생각인 것 같다. 요즈음 나는 학원을 힘들게 다니는 친구들에게 아이보람을 추천해 주고 있다. 앞으로 나는 힘들게 학원을 다니지 않고, 김성준 오빠처럼 아이보람만 해서 영어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게 꾸준히 아이보람 프로그램을 열심히 참여할 것이다. 그래서 다른 나라로 유학을 가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싶다.(나도 언젠간 그런 날이 꼭 오기를 바란다.) 그러면 지금부터라도 나의 미래를 위해 끝까지 영어를 할 것이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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